서울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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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 동아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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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움터 입주단체 안내

찍는페미

찍는페미
입주단체 찍는페미
대표자 안정윤
전화번호
(FAX)
010-7339-0282
위치 4층 돋움터
설립목적 2016년 10월 22일 '#영화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계기로 생겨난 찍는페미는 영화계 내의 모든 차별과 폭력에 저항하고자 합니다. 또한 영화계에 만연한 남성 편향 및 여성 배제에 반대하고 여성영화인들이 설 자리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1. 영화계 내 성폭력 이슈 대응 및 연대
  2. 여성영화 및 여성영화인을 알리기 위한 사업 추진
  3. 여성을 중심으로 한 영상·영화 제작
  4. 여성영화인 네트워크 형성
  5. 페미니즘 일반과 관련된 자체 및 연대 사업 추진
홈페이지 www.facebook.com/SHOOTINGFEMI

정치하는 엄마들

정치하는엄마들
입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
대표자 김정덕, 백운희
전화번호
(FAX)
010-9995-5245
위치 4층 돋움터
설립목적 사람은 삶의 어느 기간 혹은 모든 기간 동안 자신의 생명 유지를 위해 반드시 타인에게 의존하게 된다. 즉 사람은 생존을 위해 돌봄과 살림을 필요로 하고, 서로 돌봄과 살림을 주고받는 존재다. 이렇듯 돌봄과 살림은 인간 사회를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는 이를 사사로운 일로 치부하며 사회적·국가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게다가 출산과 육아, 자녀의 교육, 일상적인 가사노동, 간호 등 돌봄과 살림의 영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단지 ‘집안일’이라는 말로 폄하하며, 그 책임을 오로지 ‘엄마’에게 전가해왔다. ‘모성’과 ‘모성애’라는 이름 아래 많은 여성들이 희생과 헌신을 강요받았고, 정치경제적 주체로서 자립할 기회를 박탈당했으며, 아줌마와 맘충이라 불리는 혐오와 비하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무릇 사람을 낳고 기르고 살리는 돌봄과 살림은 우리 사회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가 달린 일로서 엄마·여성·개인에게 그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 되며, 가족 공동체·지역 공동체·국가 공동체가 서로 함께 책임져야 할 영역이다. 이제 모성은 생식적 어머니와 분리하여 돌봄과 살림을 수행하는 모든 주체의 역할을 가리키는 개념이 되어야 하고, 우리 사회는 집단 모성·사회적 모성을 추구해야 한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서 돌봄과 살림의 관계를 기준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포용해야 하며, 가족구성원 간의 성평등한 관계를 법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우리는 사회적 모성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돌보는 모든 사람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그들이 처한 정치적·경제적·사회문화적 모순을 해결해 나감으로써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이에 우리는 직접적인 정치참여를 통해 이러한 목표들을 실현하고자 모인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정치하는엄마들’을 창립한다.
주요사업
  1. 성평등 육아를 실현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 노력 및 교육·홍보 사업
  2. ‘엄마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보육, 성평등, 복지, 환경, 교육, 안전, 평화 등 제 분야의 연구 및 정책 개발 사업
  3. ‘엄마들’의 정치 세력화를 위한 조직 사업
  4. ‘엄마들’의 정치 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 노력 및 교육·홍보 사업
홈페이지 www.politicalmam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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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관리부서 성평등협력사업팀
tel 02-810-5094 / fax 02-810-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