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주거 기반 출산·양육 지원을 본격화합니다.

<주요 협약 내용>
1. 생활밀착형 출산·양육 맞춤형 지원 확대
2. 임신-출산-양육 생애주기별·지역별 정책 정보 제공
3. 주거공간 기반 정책 팝업스토어 시범 운영

<대표 협력 사례>
‘미리내집’ 입주 가구를 위한 출산·양육 지원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주거 공간 속에서 정책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합니다.

이번 협약은 2027년 9월까지 2년간 진행되며,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SH공사는
저출생 대응과 가족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