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한국피해자지원협회가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손잡았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범죄 피해자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협력을 골자로 합니다.
<세부 협약 사항>
1.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 및 심리·법률·의료 등 통합 지원
2. 시민 대상 폭력 예방·대응 인식 교육 및 콘텐츠 공동 기획·운영
3.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범죄 등 젠더폭력 피해자 연계 지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그동안 추진해온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연구 등 기존 사업과 이번 협약을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전국 피해자 보호망과 연계해 피해자 심리·법률·의료 지원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재단과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피해자 지원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폭력 피해자의 회복과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통합 지원 기반을 마련하며,
서울시민이 일상 속에서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